이번 사례는 모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집에 들어서는 순간,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일상의 고단함을 달래며 오롯이 나만의 공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거실은 전체적으로 소박한 원목 바닥을 바탕으로, 연회색 소파와 순백의 벽과 천장이 어우러져 안정감 있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여기에 약간의 먹녹색 가구가 포인트로 더해져 공간에 생동감 넘치는 색채를 더하며, 젊고 세련된 감각을 한껏 드러냅니다. 벽에는 기하학적 일러스트레이션을 장식으로 활용하여, 여유롭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우아한 삶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식당은 거실과 이어지는 공간으로, 심플하면서도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먹녹색의 펜던트 조명은 식당의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아일랜드 조리대와 식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생활场景을 구현할 수 있어, 식당의 실용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주방에는 대형 통유리 창이 설치되어 공간이 개방적이고 밝게 드러나며, 식당 공간에 자연광을 더해줍니다. 또한, 차분하고 간결한 전체 분위기에 ‘밥상머리의 소소한 일상과 평온한 시간’이라는 한 폭의 그림을 선사합니다.

침실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졌습니다. 목재 바닥을 기본으로 부드러운 톤의 침구와 주인공이 직접 꽂은 꽃다발을 배치하면, 더욱 상쾌하고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인 회색 톤을 이어받아 욕실 역시 다량의 회색 대리석을 사용했습니다. 미니멀하고 군더더기 없는 공간, 편안하고 여유로운 디자인이 돋보여,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현대적인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자와 소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