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살펴보시죠!
거실의 높낮이가 어우러진 조명의 층위는 공간에 더욱 분위기를 더합니다. 공간에는 가볍고 부드러운 순수한 기품이 흐르며, 벽면과 수납장은 색조에서 일관된 소박하고 단아한 톤을 유지합니다.

오픈형 전시 수납장은 물건을 꺼내기 편리하며 수납과 장식의 기능을 겸비합니다. 좋아하는 책이나 아이들의 장난감을 배치해 수납을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키고,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소박하고 단아한 주침실에서는 로맨틱한 작은 꽃무늬 침구가 아늑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회갈색 머리맡에는 ‘가족사진’ 한 장을 놓아 새 집이 우리의 행복을 담아내도록 하세요.

주방 식탁 옆 수납장은 반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문이 없는 부분은 대리석과 숨겨진 조명 스트립으로 장식하여 가정 분위기를 한층 더 따스하게 연출합니다. 반면 문이 있는 수납장은 천장까지 이어져 식당과 주방 공간의 수납력을 크게 늘려줍니다.


욕실의 욕조는 삶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강력한 아이템’입니다.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삶을 충분히 누릴 줄 알아야 하며, 바닥에 직접 설치되는 욕조는 더욱 특별한 의식미를 선사합니다.

세컨드 욕실의 벽면은 수마티스 타일로 다양한 색채가 어우러져, 디테일 속에서 전체적으로 신선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