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살펴보시죠!
현관에는 신발을 갈아신는 벤치와 옷걸이 공간을 마련해, 1㎡의 공간이라도 최대한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거실은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미니멀리즘과 절제가 이 작은 공간 안에서 서서히 드러납니다.
소파 벽면을 반개방형으로 연출하여 거실과 침실의 경계에 더욱 유연하고 활기찬 공간을 더했습니다.

주방의 포인트는 높낮이를 나눈 층별 구조로, 조리대 부분의 높이를 낮춰 요리할 때 더욱 편리합니다. 쾌적한 조리 환경을 위해 냉장고는 주방 내부에 배치하지 않고, 대리석 무늬 타일과 양면 마감 도어 패널로 통통하고 밝은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침실은 전체 인테리어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아, 어두운 회색을 메인 컬러로 활용했습니다. 부드러운 직물과 따뜻한 원목 바닥재가 어우러져 편안한 수면 환경을 완성하며, 문을 열자마자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욕실은 대리석 무늬 타일로 마감하여 좁은 공간을 더욱 개방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방수성이 우수한 유성 페인트를 사용해 건조 구역의 완벽한 마감을 보장함으로써 청결 유지에도 용이합니다.
세면대와 거울의 크기는 작으며, 중앙에서 약간 치우쳐 배치하여 미려함과 동시에 실용성을 모두 고려했습니다.

맞춤형 현관 수납장을 통해 비교적 독립적이고 분리된 현관 공간을 연출했으며, 신발장 겸 다이닝 캐비닛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색상의 조명 스트립이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메인 조명을 없애고 포인트 조명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