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프랑스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에 만든 섬형 조리대는 현관 역할도 하면서 식탁과 어우러져 더욱 통일감을 줍니다. 서쪽 주방 공간은 중앙 주방의 조리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과일 세척이나 차를 우려내는 데에도 편리합니다. 몸을 돌리면 바로 우리 식탁이 나옵니다. 과일 샐러드를 맛보며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도 참으로 여유롭고 즐겁습니다.

서재 옆 방의 벽체를 허물어 내어 거실의 공간감을 크게 확장했으며, 환기와 채광 효과도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주침실은 간결한 석고 몰딩 장식과 화려한 벽지로 프랑스풍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창밖의 바다 전망과 침대 머리맡의 각도가 완벽히 조화를 이루며,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재 옆 방은 평소에는 사람이 잘 사용하지 않아 아이가 가끔씩 잠시 머무는 경우가 있는데, 창가의 베란다 공간을 활용해 다다미를 깔아 수납 기능을 강화하고 공간감도 넓혔습니다.

서재 책상 맞은편에는 공작색 벽지를 붙여, 문을 열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인상을 줍니다.

프랑스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을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