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원목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거실의 소파와 티테이블은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 공간이 깔끔하고 넓어 보이며, 사용자 중심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거실 부분의 뒷면에는 조명과 장식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각각의 용도를 명확히 구현했습니다.
다이닝룸과 거실이 일직선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침실은 온화하고 절제된 분위기로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합니다. 원목 색상의 목재 마감과 여백을 살린 벽체가 함께 어우러져 편안하고 충만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아름다운 꿈을 향한 기대까지 더해줍니다.
욕실은 건식과 습식 구역이 분리되어 있으며, 세면, 화장실 이용, 목욕 등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재에서는 원목 컬러의 책장이 전체 공간에 극도의 편안함을 더합니다.
발코니의 휴식 공간에는 통유리 창문이 설치되어 빛과 공기가 공간과 거주자 사이의 훌륭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합니다. 블라인드를 통해 스며드는 은은한 빛이 나무 바닥에 내려앉아 집 안의 시간들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원목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과 소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