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니멀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로, 단순하면서도 개성 있는 공간을 지향하며, 그 경계는 당대의 유행이나 공간 구조 자체와 무관하게 감정에 의해 정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설계가 추구하는 바는 거주자의 생활습관을 뒷받침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거실은 넓은 면적에 화이트 컬러와 원목 소재를 조화롭게 배치하여, 공간의 간결하고 소박한 본연의 느낌을 어느 정도 드러냅니다. 실내에 들어서면 일체형 라인 조명이 집 전체를 관통하며 실용성을 겸비한 ‘장식’으로 작용하여, 단순한 공간에 적절한 생동감을 부여합니다.


침실의 수면 공간은 비교적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서로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방 욕실을 투명하고 개방적인 디자인으로 연출하여, 통풍이 잘되고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실과 식당 공간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벽과 천장의 목재 마감재를 통해 시각적으로 공간을 구분합니다. 공용 공간의 일체감은 또 다른 측면에서 가족 구성원 간의 상호작용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과 소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