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살펴보시죠!
현관에는 파티션을 활용한 목재 프레임과 책장 벽, 그리고 욕실의 숨은 문과 수납장 문이 어우러져 한쪽 벽 전체가 마치 보이지 않는 듯한 효과를 연출합니다.

식당은 재료와 스타일 면에서 변화를 주어 소프트 인테리어를 간소화했고, 하드 인테리어 역시 매우 절제된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여백이 느껴지는 벽면과 우드 톤의 나무 바닥이 깔끔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주방에서 모란디 계열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회색’입니다. 다양한 색상들의 채도가 낮아지면 자연스럽게 회색빛을 띠게 되며, 이는 사람에게 평온하고 조화로운 느낌을 줍니다.

침실은 심플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며, 여백이 돋보이는 벽면과 우드 톤의 나무 바닥이 돋보입니다. 여기에 옅은 회색 커튼과 짙은 색상의 침대를 배치해 공간 전체를 세련되게 완성했습니다.

욕실 세면대 구역의 일상용품들은 대부분 걸어두거나 물기 있는 공간과 분리되어 있어 물이 고이지 않아 깔끔하고 위생적입니다. 비록 면적이 크지 않지만 수납 공간은 충분히 마련되어 있으며, 샤워 구역의 벽걸이형 선반 설계는 매우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