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원목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은 메인 조명을 배제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톤은 화이트를 주조로 하며 자연스러운 우드 톤과 그레이 컬러가 포인트를 더합니다. 발코니를 거실 공간에 통합하고, 커튼의 옐로우 컬러가 전체 공간의 악센트로 작용해 깔끔하고 단아하면서도 더욱 생동감을 줍니다.


마스터 침실은 밀크티 컬러를 공간의 메인 톤으로 설정했습니다.

주방 가전제품은 수납장 속에 잘 정리되어 있어 미려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드라이 룸의 반벽에는 기하학적 핸드메이드 화이트 타일을 질서 있게 배열했으며, 팔각형의 블랙 프레임 은색 거울, 미니멀한 벽등, 검은 금속 선재 등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식당에는 차분한 블랙 스톤 플레이트 식탁을 선택해 더욱 고요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맞춤 제작된 반개방형 다이닝 캐비닛은 화이트와 원목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맑은 공간의 텍스처를 보여줍니다.

현관에는 드레싱 거울, 좌석형 캐비닛, 신발장이 하나로 구성되어 수납과 기능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배치되었습니다.

원목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