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프랑스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의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색 보호벽은 선명한 무늬를 자랑합니다.

집이란 언제나 거주자의 자기 투영과도 같아, 이처럼 정겨운 공간으로 돌아오면 모든 경계와 피로를 내려놓고 마음이 안정되는 곳을 바로 집이라 부릅니다.

침실에서는 연보랏빛의 부드러운 벨벳과 매트한 유광 도장 처리된 보호벽이 불규칙하게 어우러져, 간결한 색채와 섬세한 조각 선이 서로 맞닿아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냅니다.

주방의 유리 전시 캐비닛에는 후 이모가 정성스럽게 모아온 와인잔과 다기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습니다.

욕실의 문은 좁은 테두리의 검은 금속 프레임으로 제작되었으며, 현관의 예술적 유리문과도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벽면에는 통째로 이어지는 와인 수납장을 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동시에 충분한 수납 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반개방형 서재 공간은 가족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실과 연결되면서도 서로 독립적으로 구분됩니다.

식당은 기존 설계에서 폐쇄적이던 주방 공간을 개방함으로써 매우 넓고 밝은 식·주 공간을 확보했으며, 남북 방향의 환기와 채광까지 한층 더 개선되었습니다.

모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