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현관은 제한된 공간을 활용해 수납 신발장을 마련했으며, 짙은 색조의 육각 타일로 정리·교체 구역을 구분해 청소도 편리합니다.

거실은 전체적으로 불필요한 벽이 없고, 부드러운 오션 블루를 메인 컬러로 선택해 주등 없는 디자인으로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연출했습니다.
개방형 구조와 뛰어난 채광이 어우러져 밝고 깔끔한 공간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세련된 다크 그레이 소파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식당의 한쪽 벽면 전체에 설치된 상부장은 주인의 수납 욕구를 충족시키며, 중앙 부분을 비워두어 공간의 깊이감을 더하고 소품과 식기 등을 배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방은 클래식한 화이트 격자 무늬 벽면과 그레이 바닥 타일, 화이트 캐비닛 도어에 우드톤 조리대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서재의 오픈 선반은 서적과 수집품을 진열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중앙에는 서랍을 두어 수납 기능을 더했습니다. 벽면의 세계 지도는 두 사람의 세계여행 여정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욕실은 빛과 그림자의 효과를 이용해 핑크와 블루가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했으며, 색감과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아름다움을 살렸습니다.

북유럽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소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