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 전체의 구조는 매우 간단합니다. 변경할 수 없는 내력벽을 제외하고는 불필요한 벽면들을 하나하나 철거했으며, 원목 수납장을 추가해 더욱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거실에는 일상적인 시청 용도 외에도 디자이너가 캐비닛을 소파 배경 벽으로 활용했습니다. 북쪽 지역은 먼지가 많은 편이라 중앙 캐비닛 칸에는 개방형 선반을 설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식당에는 화이트 석재 식탁 세트를 배치하고, 대형 아일랜드 조리대와 함께 통합 설계하여 가족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집에서의 일상적인 요리 활동까지 충족시켰습니다.

주침실 역시 그레이와 우드 톤을 기조로 한 디자인으로, 주제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더욱 단순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배경 벽의 그레이 톤은 공간에 더욱 고요하고 차분한 감각을 더해줍니다.

서재는 집안의 어린 딸을 위한 공간으로, 평면이 비교적 협소한 탓에 침대 머리맡에 수납과 학습 기능을 겸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손님방은 친지들이나 부모님이 가끔 머무르는 공간으로, 디자인에서는 더욱 간결하고 미니멀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발코니에는 휴식용 소파를 두고 식물로 포인트를 주어, 정말 여유롭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