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에서는 TV와 TV장 모두를 벽 속에 매립해 뒤쪽의 아이 방과의 거리가 옷장 하나 정도로 적당히 남아 있어 두 공간 간의 비율 불균형을 완화했다.


식당은 주인부인의 영역으로, 아기 이유식과 특색 있는 베이커리까지 모두 이곳에서 신선하게 만들어진다.
식당은 동시에 서양식 주방의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천장에는 등나무 소재의 벽지가 사용되어 따뜻한 조명이 펜던트등을 통해 내려오고, 초대형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창과 얇은 커튼이 어우러져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아일랜드 식탁의 활용도는 매우 높으며, 그 옆에는 수납 기능이 풍부한 다이닝 사이드보드도 필수적이다. 손님이 오면 옆의 움직이는 상판을 추가해 초대형 식탁으로 변신시켜 차를 마시며 모임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은 파란색 바닥 타일과 흰색 작은 벽타일로 깔끔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준다. 현관과 연결된 원형 창문 덕분에 주인이 주방에서 바쁠 때에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마스터 침실은 특별한 디자인이나 독특한 재료 없이 단순한 아름다움으로 돌아갔다. 왼쪽에는 작은 드레스룸이 자리하며, 종이 재질의 숨은 문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아이 방에서는 복도와 연결된 창문이 너무 튀지 않도록 벽에 칠판 페인트로 색상을 나누어 처리했다. 벽등의 빛이 창문을 가려주어 집안 전체에 행복한 기운이 가득 퍼진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