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국식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은 모란디 그린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느끼게 합니다.

입구의 현관은 과도한 장식 없이, 숨겨진 신발·모자 수납장과 목재 마감재를 조합해 하나의 매스로 연출하여 시각적으로 더욱 통일감을 줍니다. 벽면의 주요 소재로는 모란디 그린 페인트를 사용하고, 석고 몰딩으로 디테일을 포인트로 더했습니다.

외부에 매립형 미닫이문을 적용해 식당과 주방 사이의 개방감을 높이고 공간을 더욱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방과 분리된 찻대를 마련해, 여유로운 시간에 친구들과 창가에 앉아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란디 핑크 컬러의 배경이 고요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베이지색 가죽 가구와 어우러져 공간을 더욱 세련되고 부드럽게 연출합니다. 여기에 메탈 벽등이 포인트로 자리해 공간의 정교함과 섬세함을 더합니다.

목재 마감의 벽판을 통해 전통적인 문틀을 대체함으로써 공간감을 한층 강조했으며, 주방과 식당 사이의 문을 열어 개방형 주방과 폐쇄형 주방 간의 유연한 변화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미국식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