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심플한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로, 디자이너는 옅은 파란색을 기조로 한 모던한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적용해 현대적이면서도 깔끔하게 배치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현관 입구에는 벽면에 맞춰 목재로 제작된 맞춤형 신발장을 설치해 현관 수납 공간의 필요를 해결했습니다.

거실에는 대형 통유리창이 설치되어 자연광을 훌륭히 유입시키며, 화이트 레이스 커튼이 공간의 메인 톤과 조화를 이루면서 햇빛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벽면은 가장 기본적인 화이트 컬러를 선택해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고, 순수하고 결점 없는 고요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어떠한 소재나 색상의 가구와 매치하더라도 늘 산뜻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목재로 만든 수납장은 적절한 구성을 통해 일상용품의 수납과 진열에 충분히 활용됩니다.

식당 뒤편에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 카운터를 설계했으며, 두 점의 그림이 포인트로 더해져 거주자의 삶의 즐거움을 드러냅니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