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살펴보시죠!
거실과 식당이 하나로 연결된 공간 디자인으로, 공간이 더욱 개방적이고 넓어 보입니다. 거실은 집의 따스함을 한껏 드러내며, 거실과 발코니를 통합해 공간이 한층 더 쾌적하고 탁 트여 있습니다.


아이 방은 주로 블루 계열을 바탕으로 하여 공간에 상쾌한 느낌을 줍니다.

주침실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색조로 연출되었으며, 배경 벽에는 마이크로 시멘트를 사용해 온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블루 톤의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침실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줍니다.

주방은 오픈형으로 설계되었고, 거실과 식당 전체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마련해 식기와 주방 가전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공간이 한층 더 깔끔하고 정돈되어 보이며, 화이트 암석판 조리대는 청결하고 단정한 인상을 주고, 세척·자르기·조리의 동선이 매끄럽게 이어져 다양한 요리 요구까지 충족합니다.

욕실은 비교적 그레이 톤의 색조로 연출되어 친근함과 재미를 더합니다.

식당 조리대 위의 꽃꽂이 또한 독특한 포인트로,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가장 디자인이 돋보이는 부분은 바로 식당 수납장입니다. 보기에도 예쁘면서 수납 기능까지 갖추어, 가족의 하루 세끼와 사계절을 담아내는 공간이 더욱 따뜻하고 아늑하게 느껴집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현관이 나오고, 그 다음으로 식당이 자리합니다. 현관 벽에는 소품 몇 점을 포인트로 배치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과 소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