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국식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함께 살펴보시죠!
거실 전체는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베이지 계열의 바닥 타일과 그린그레이 색상의 벽면이 안정감을 주면서도 산뜻함을 잃지 않습니다. 여기에 선을 활용한 입체감까지 더해져 세련된 생활의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개방형 구조로 식당과 주방이 하나로 어우러져 식당 공간이 한층 넓어졌습니다. 아일랜드 조리대가 추가되면서 더욱 완벽한 식당으로 거듭났고, 가족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방의 화이트 캐비닛은 공간을 깔끔하고 밝게 연출하며, 요리하는 내내 기분까지 좋아지게 합니다. 아일랜드 조리대는 주방 전체를 보다 유연하게 변화시켜 줍니다. 개방형 주방은 가족 간의 정서적 교류를 위한 또 하나의 공간을 제공하여, 요리 중에도 서로 소통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마스터 침실에 들어서면 반개방형 옷장 공간이 복도의 답답함을 덜어줍니다. 디자이너는 건축주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드레스룸에도 다양한 층차를 부여해 공간의 구성 요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스터 침실은 거실의 색조를 이어받아, 따뜻한 그레이 컬러의 옷장과 그린그레이 벽면이 조화를 이루며 공간 전체를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만들어 줍니다. 밝은 톤의 요소들을 적절히 배치해 부드러운 잠자리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욕실은 전형적인 건식·습식 분리형 설계로, 거울 조명의 확산 효과가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미국식 스타일의 전실 디자인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