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살펴보시죠!
거실의 층층이 배치된 다공판은 원하는 형태의 책장으로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통창으로 이어지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얇은 레이스 커튼을 통과해 식물 위에 내리쬐고, 그림자와 빛이 교차하며 녹음 속에 숨은 공간이 바로 우리의 개방형 서재입니다.



같은 색조의 부드러운 분위기가 침실로 이어집니다. 창가를 등지고 앉으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여유롭고 편안한 맞춤형 머리맡 수납장이 벽 모서리까지 이어지며, 이를 또 다른 수납장으로 구분하면 주인님만의 화장대가 완성됩니다.



주방은 화이트 계열로 시각적으로 매우 깔끔합니다.

욕실 역시 쾌적함이 중요하며, 욕조와 샤워 시설이 함께 배치되어 있습니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들은 댓글로 BOSNIE 편집장과 소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