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북유럽 미니멀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제 BOSNIE 편집장과 함께 이 사례를 함께 살펴보시죠!
입구 왼쪽에 설치된 천장까지 이어지는 신발장은 일상적인 신발과 외출용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충분합니다.

거실 벽면에는 파란색 페인트를 칠해 공간 전체가 더욱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며,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식당의 TV 배경벽과 식탁 옆 수납장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매우 넓은 수납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식탁 옆 수납장은 워터바 역할도 하며, 작은 냉장고 자리와 세면대, 정수기 등을 마련해 커피를 내리거나 차를 우려내고 잔을 씻는 등 아침 식사도 이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침실의 머리맡 배경은 거실과 같은 파란색으로 마감되어 잠자는 공간을 더욱 차분하고 안락하게 만들어줍니다. 커튼 박스와 오픈 선반에는 모두 조명 스트립을 설치해 은은한 조명 효과로 풍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서재 침실에 맞춤 제작된 수납장은 한 가족의 여행가방과 계절이 바뀌는 이불들을 모두 수납할 수 있습니다.

주방은 냉장고와 매립형 스팀오븐 및 오븐의 위치를 합리적으로 배치해 기존 주방 통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추가 수납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대형 싱크대와 식기세척기도 명확히 배치되어 세척·절단·조리의 동선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욕실은 샤워 칸막이를 활용해 건습 분리를 실현했으며, 흑백의 조화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북유럽 미니멀 스타일의 전실 설계 사례는 여기까지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댓글로 BOSNIE 편집장에게 의견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